Korea · 국내 도입

국내 도입 시사점

국제 방법론 개발에는 적극 참여했지만, 국내 의무 도입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

1KATRI의 GTR 21 개발·검증 참여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UN GTR 21(DEVP) 개발 과정에서 후보 방법론 연구검증시험에 참여했다(캐나다 ECCC, EU JRC, 미국 EPA 등과 함께). 확정

R177/GTR 21은 한국이 "받기만 한" 규정이 아니라 개발 단계부터 관여한 국제기준 — 향후 국내 도입의 정당성·준비도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2국내 도입 현황 — 공백

확인된 1차 자료 범위에서, 한국에는 R177/GTR 21에 대응하는 국내 의무 시험규정·표준이 확정되어 있지 않다. 미확인 ⚠️

  • EU·일본은 의무화, 중국은 국가표준 시행(2026-05) 중인 반면 한국은 제도화 단계가 불명확.
  • 전동화차량 보급률이 높아 시스템 출력 표시·분류의 국제 정합성 확보 필요성 제기. 전망

3시사점

기여 자산 활용

KATRI의 개발·검증 경험은 국내 시험역량·표준화 기반으로 직접 연결 가능.

정합성 확보

EU R177·중국 GB/T와의 상호 인정·비교를 위해 동등 방법론 채택 여부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