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s · 기술 논의·쟁점

기술 논의·쟁점

R177/GTR 21 제정·운영에서 반복 등장하는 핵심 쟁점을 양시각으로 정리.

1TP1 vs TP2 — 같은 값이 나오는가

전기 상류(TP1)와 기계 하류(TP2)가 동일 차량에서 일치하는지가 핵심 쟁점이었다.

  • 유연성 옹호: 차이를 인정하고 해설로 보완 — ISO 20762 정합성·유연성 유지(지지 부족).
  • 정합성 우선(채택): 동력흐름 이해 + 기준점 일관 식별 + 정확한 측정·K계수면 비교 가능 → 적용성 가이드라인 + 기준점 정의 정교화로 해결. 확정

2기본(default) K계수 허용 여부

ISO 20762는 기본 K계수를 허용했으나, EVE IWG는 "모든 차량에 동일하게 정확한 고정 기본계수는 없고 TP1·TP2 차이를 키운다"는 이유로 GTR 21에서 배제하고 제작사 제공값+기관 검증 방식을 택했다. 확정

3온보드 데이터 · 고통합 구동계 · 적용범위

온보드 데이터 — 중국 GB/T는 엔진 회전수·흡기압·연료량 등을 차재 데이터로 대체 측정하는 것을 조건부 허용(정확도 요건 충족 시). 측정 부담↓ vs 신뢰성·검증 논점. 전망
고통합 구동계 — 인버터·전동기·감속기가 고도 통합되면 K계수 분리·검증이 어려워, 통합도가 높을수록 K의 정확도·재현성이 핵심 변수. 전망

적용범위·제도 형식 — EU·일본 의무, 중국 국가표준, 미국 자율로 구속력이 상이해 시장 간 상호 인정·비교에 변수로 작용. → 국가별 비교